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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운화-메릴랜드 의대 기관들과 연구 협약 체결
    • 2011.11.18
    • (주)운화, 에이즈 치료 보조제 개발 관련 메릴랜드 의대 기관들과 연구 협약 체결

       
      (주)운화는 11월 18일 볼티모어 소재 메릴랜드 의과 대학교 산하 연구기관인 Institute of Human Virology (Director: Dr. Robert Gallo), 그리고 Center for Integrative Medicine (Director: Dr. Brian Berman)과 산삼줄기세포를 활용한 에이즈 치료 보조제 개발에 있어서 독성 시험, 효능 연구 등 전임상 연구를 수행하는 것에 대한 연구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지난 6월 한국의 지식경제부 R&D 전략기획단 미래산업선도기술개발사업 중 글로벌 선도 천연물 신약 개발 사업에 선정되어 2014년까지 미국 임상2상 완료를 목표로 산삼줄기세포 기반 에이즈 치료 보조제 개발 과제를 수행 중인 (주)운화는 이의 일환으로 메릴랜드 의대의 두 기관과 전임상 연구 협약을 맺었습니다.
       
      에이즈 감염의 원인인자인 HIV 바이러스를 세계 최초로 공동 발견한 로버트 갈로 박사팀은 최고 수준의 HIV/AIDS 연구기관을 이끌고 있으며, CIM의 브라이언 버만 박사팀은 천연물신약을 비롯하여 대체의학에 정통한 연구진으로 천연물신약으로 임상1상, 2상을 위한 FDA의 IND 승인을 받은 경력을 가지고 있어 이번 협약을 통해 좋은 연구결과 도출이 기대 되고 있습니다.
       
      (주)운화는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의 연구 기관들과 천연물신약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내년 중반 미국 FDA 임상2상 승인을 받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