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프레스룸 > 운화뉴스
    • 37
    • 전세계 20여개국 청소년부 장,차관 ㈜운화 생산센터 방문
    • 2013.02.20
    •   전세계 20여 개국 청소년부 장,차관들과 고위공무원들은 자국의 AIDS와 같은 심각한 질병치료에 운화의 ‘또별’이 가진 기술력 및 효능에 큰 관심을 보이며, 2012 7 7일 운화 생산센터를 방문하였다.
       
       이들은 운화의 핵심기술인 ‘또별’의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대량생산 시설이 구축돼 있는 생산현장을 체험하며 운화의 무한한 발전가능성에 놀라워하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말라위 여성 아동사회복지부 부장관은 “한국 방문 중 특히 ()운화의 견학은 놀라웠습니다. 말라위에도 인삼이 있지만, 그 인삼을 배양해서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지식이나 기술적 노하우는 없습니다.
        
       
       한국인들의 기술력에 놀라울 따름입니다. ㈜운화의 방문은 굉장한 경험입니다” 라며 인상 깊었던 방문 소감을 남겨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