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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운화(진영우 대표이사)우간다 대통령과의 만남
    • 2013.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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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화 식물줄기세포연구원 이은경 원장은 531일 우리나라를 최초 공식 방문한 요웨리 무세베니(Yoweri Museveni)에게 식물줄기세포 또별에 대해서 브리핑하는 시간을 가졌다.
       
      무세베니 대통령은 아프리카에서 정치적 안정과 빠른 경제성장을 보이는 모범적인 국가의 수장으로 알려져 있다.
       
      이은경 원장은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무세베니 대통령에게 처음으로 운화의 설립 과정과 식물줄기세포를 통한 에이즈 연구 개발한 기술에 대해 소개하였고 대통령도 높은 관심을 표명하였다.
       
      무세베니 대통령은 "운화 임원진은 우간다 대통령 궁으로 와서 나에게 자세히 설명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고, 곧이어 우간다 대통령으로부터 초청받은 진영우 대표와 이은경 원장은 6월 26일 우간다 대통령궁을 방문하였다.  대통령은 '내가 해서가 아니라 당신들이 지원하기 때문에 가능할 것'이라고 하였다.
       
      (주)운화의 진영우 대표는 전세계 60억 인구의 생명연장을 꿈꾸는 기업으로서 식물줄기세포를 공급하는 첫 발걸음을 내디딜 수 있도록 도와준 우간다 대통령에게 깊은 감사의 표현을 하였다.
       
      우간다 대통령은 직접 비서실장에게 연락하여 10에이커(12500평의 공장 부지를 줄 수 있도록 빨리 추진하라고 했고, 에이즈 임상을 위해 필요한 허벌메디슨 등록과 임상을 빨리 진행할 수 있도록 보건부 장관에게 지시하였다.
       
      최근  우수중소기업인상 수상에 이어서, 이번 우간다 대통령과의 만남은 운화가 '생명을 살리는 기업'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