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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원소식_지역아동센터 전북지원단 12월호 뉴스레터
    • 2014.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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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2월 지역아동센터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크리스마스칸타타 공연초청과 선물을 전달한 소식이 지역아동센터 전북지원단의 12월호 뉴스레터에 게재되었다.
       
      2013년 12월 19일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열린 크리스마스칸타타 공연에는 운화의 일부 후원으로 공연티켓을 구입한 도청 공무원가족 300여명이 참석을 하였고, 전주 지역아동센터의 선생님과 어린이 200여명이 초대되었다.
      이번 크리스마스칸타타는 크리스마스를 주제로하여 오페라, 뮤지컬, 합창 등 다양한 공연을 통해 참석한 분들 모두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하였다.
       
      운화는 2011년 부터 임직원을 중심으로 별아이후원회를 결성하여 난치병어린이 9명을 후원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만 12세 이하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복지전반에 걸쳐서 후원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이번 크리스마스칸타타 공연에 전주 지역아동센터의 선생님과 아동 200여명을 초청하기 위해 공연티켓을 구입하여 지역아동센터 전북지원단에 전달하였다.
      운화는 지역사회의 문화 발전과 교류를 선도하고, 지역의 아동 복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지역아동센터의 아이들에게 1인당 5만원 상당의 크리스마스선물을 61명에게 전달하였다.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의 '희망트리 사업'의 일환으로 평소에 후원활동을 하는 중소기업에 제한하여 사업계획서를 작성해서 심사에 선정되면 중소기업이 희망하는 후원처에 선물을 전달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었다.
       
      (주)운화는 12월 19일 삼성문화회관에서 열렸던 2014 크리스마스칸타타에 지역아동센터의 어린이 200여명을 초청한 것과 연계하여 '희망트리 사업'을 통해 사업지원금을 받아서 아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하였다. 선물은 전주에 소재한 덕진지역아동센터의 15명과 해님지역아동센터 소속 46명의 아동들이 받았다.
      앞으로도, (주)운화는 임직원을 중심으로 결성된 '별아이후원회'를 통해 도움을 필요로하는 아이들(만 12세 미만)을 위해 적극적인 후원활동을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