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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나눔 - 운화 임직원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칸타타 공연
    • 2011.12.29

    • 크리스마스의 축복을 노래하다

      세계 최고의 크리스마스 칸타타  전주 공연
      낮, 밤 2회 공연 성황리에 마쳐
      각계 각층의 인사와 시민들 최고 감동의 선물 받아
      국제합창협회장 마이클 앤더슨도 인정한 최고의 공연
       
       
      2011년 세종문화회관 명품공연으로 선정된 그라시아스 합창단의 "크리스마스 칸타타"!
      그라시아스 합창단의 공연 중 특히, 매년 열리는 "크리스마스 칸타타"는 한국을 넘어 전세계에 가장 큰 감동과 행복을 전하는 세계 최고의 명품 공연으로 이제 자리매김하고 있다.
       
       
      1막(오페라),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아무도 돌아보지 않던 빈 들의 비천한 목자들에게 처음으로 들려진 천사들의 기쁜소식과 메시야 탄생을 알리는 밤하늘의 별을 따라 먼 동방으로부터 베들레헴의 작은 마구간까지 찾아온 박사들.
      그들이 구유에 누워있던 아기 예수께 드린 황금과 유향 그리고 몰약에 담긴 의미를 통ㅎ 이 세상에 구원자로 나신 메시아 탄생의 놀라운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2막(뮤지컬), 크리스마스의 기적(안나)
      이웃과 가족, 늘 가까이에 있지만 좀처럼 느낄 수 없었던 소중한 사람들의 마음을 알게 해준다. 말썽꾸러기 소녀는 철없이 늘 제멋대로다.  그러던 어느 날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두고 소녀에게 기적과 같은 일이 일어나는데 ....   
      세련된 무대연출로 더욱 극의 완성도를 더했고 웃음과 함께 진정한 사랑의 마음을 알아가는 안나를 따라 자신들의 마음을 되짚어 보게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3막, 성탄 메세지
      “마음이 흐르면 행복해집니다”
      2막을 마친 후 축하 메시지를 전한 박옥수 목사는(그라시아스 합창단 설립자 및 대표고문) 마음을 나누고 서로 흐를 때, 우리가 진정으로 행복해 질 수 있음을 강조하여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를 성탄 메시지로 풀어주는 칸타타의 따뜻한 마음의 선물을 선사했다.
       

      4막, 할렐루야
      바로크 음악의 대표적인 작곡가 헨델의 <메시아>중 명곡을 선보였다. For Unto Us a Child Is Born(한 아기가 우리에게게 났고), Glory to God in The Highest(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 Hallelujah(할렐루야)를 통해 주님의 영광과 경배를 노래할때는 세계 최고의 무대임을 명백히 느낄 수 있었다.
       
      12월, 전북에도 크리스마스의 분위기가 넘쳐나지만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를 아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세상 죄를 사하시려고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알리는 그라시아스 합창단의 크리스마스 칸타타가 진정한 크리스마스의 의미와 감동을 전하고 있다.
       

      그라시아스 합창단에는 여러 수식어가 따라 다닌다.
      "가장 옷을 빨리 가라입는 합창단"
      "미소가 아름다운 합창단"
      "일년 중 가장 많은 공연을 하는 합창단"
      "완벽한 화음을 내는 합창단" 등이다.
       
      마이클 앤더슨 - IFCM(국제합창협회) 회장 / 시카고
      저는 국제합창협회의 회장입니다.  많은 곳을 여행하며 세계 최고의 합창단의 노래를 듣는데
      그라시아스 합창단도 그 중에 속합니다. 매우 인상 깊은 합창단입니다.
       매년 찬바람이 느껴질 때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그라시아스 합창단의 크리스마스 칸타타는 세계 최고의 공연으로서 운화임직원과 가족 250여명이 함께 행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