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프레스룸 > 언론보도
    • 39
    • 전주 상공회의소 창립 80주년 운화 우수기업표창
    • 2015.10.02
    • 언론사_ 
    • 전주상공회의소(회장 이선홍)는 창립 80주년을 맞아 1일 상공회의소 4층 회의실에서 기념식을 열고 지역 우수기업에 표창장을 전달했다.
       


      지난 1935년 9월 설립된 이후 전주상공회의소는 지역 소상공인목소리를 대변하며 새만금 사업, 용담댐 건설, 지역 산업단지 조성 등 각종 굵직한 전북지역 현안사업이 제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선홍 회장을 비롯해 김영구·조정권·김홍식 부회장 등 상공회의소 임직원과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도내 6개 업체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선홍 회장은 기념사에서 “지난 80년이란 세월 동안 전주상공회의소는 지역상공인과 함께 전북 현대사를 함께하며 지역상공인의 눈물을 닦아주고, 때로는 전북의 경쟁력을 알리고자 했다”면서 “특히 정당한 몫을 찾기 위해 대정부 투쟁에 나서며 각종 지역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회장은 이어 “이제는 그동안의 업적과 역사를 뒤로 하고 새로운 100년을 위해 모든 역량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일자리 창출·상생경영·지역경제활성화 등에 앞장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도내 6개 업체에 전라북도지사 표창과 전주상공회의소 회장상이 전달됐다.

      (주)팜덕(대표 문순금)·(주)씨케이메탈(대표 조수진)·(주)신원건설(대표 강범준)은 도지사 표창을, (주)운화(대표 진영우)·대한목장(대표 이지혜)·(주)남양유업 전주지점(지점장 황승환)은 전주상공회의소 회장상을 받았다.

      한편 전주상공회의소는 상공업 육성사업 및 상공인 권익보호, 기업 애로 해결과 지역현안에 대한 대정부 건의 등 소상공인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각종 사업에 나서고 있다. 올 해 총 65명의 의원으로 구성된 제22대 의회가 출범했으며, 사무처에 3부 6개팀과 전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전북환경보전협회로 이뤄져 있다.